‘고문기술자 악명’ 이근안, 88세로 숨져
세계일보

‘고문기술자 악명’ 이근안, 88세로 숨져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88)이 숨졌다. 26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근안은 전날(25일) 사망해 현재 서울 동대문구 소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이근안은 1970∼19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했던 인물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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