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정부가 프랑스 측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문제를 논의하는 다국적군 회의에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군에 따르면 우리 군 당국은 최근 프랑스로부터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다국적군 회의체 참석을 요청받았다. 정부는 해당 요청을 검토한 결과, 초기적 논의를 위한 해당 회의에 참석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는 금명간 진행될 예정이며, 우리 군에서는 진영승 합참의장이 화상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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