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현, 8년 만에 AG 물살 가른다…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
연합뉴스

안세현, 8년 만에 AG 물살 가른다…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여자 경영 선수로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역대 최고 성적(4위)을 보유한 안세현(제주시청)이 8년 만이자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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