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건강 개선은 기업 사명” 이건희 뜻 잇다
세계일보

“인류 건강 개선은 기업 사명” 이건희 뜻 잇다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유족의 ‘1조원 기부’로 시작된 감염병 연구와 소아암·희귀질환 치료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 선대회장은 생전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업의 사명”이라고 꾸준히 강조해 왔다. 유족들은 이 선대회장의 뜻을 받들어 2021년 4월 의료 인프라 발전을 위해 총 1조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중 7000억원은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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