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한남동 재개발 22년 만에 속도 …국책사업 구민 의견 반영 힘써” [서울 구청장에 묻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지난 3년8개월이 구민 중심 현장 행정으로 일상과 도시의 변화를 동시에 이끈 시간이었다고 자부한다. 재임 기간 구민의 일상을 바꾸는 생활밀착 행정과 도시의 미래를 좌우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해 왔다고 했다.
그는 최근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구청장으로서 생각했던 사업보다 구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일을 구정으로 풀어냈을 때 만족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