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종합 1위에 올랐다.교보문고가 26일 발표한 최신 주간(3월 19~25일)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동명의 영화 개봉과 함께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화 소식 때부터 받았던 관심이 서점가로 이어졌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인류를 멸망시킬 태양 에너지 흡수 생명체를 막기 위해 홀로 우주로 떠난 과학자 라이언 고슬링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다.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와 경이로운 협력을 다루며 감동을 전한다.2위는 사업가이자 유튜버이며, 베스트셀러 ‘역행자’의 저자인 자청의 ‘완벽한 원시인’이다. 지난주보다 1단계 내려왔지만, 여전히 상위권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3위는 스즈키 유이의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차지했다.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은 4위로 뒤를 이었다.조현선의 장편 소설 ‘나의 완벽한 장례식’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영준·고영성의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은 6위에 명함을 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