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최근 진행한 새벽배송 현장 체험을 마치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로저스 대표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쿠팡의 핵심 경쟁력인 물류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지난 25일 오후 사내 이메일을 통해 “체험 과정에서 만난 쿠팡의 배송 및 현장 근로자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오늘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로켓배송은 각자의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라스트마일을 지키는 이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앞서 로저스 대표는 염태영 국회의원의 제안에 따라 지난 19일 오후 8시 30분 경기도 성남 쿠팡로지스틱스(CLS) 배송캠프에서 업무를 시작, 이튿날 오전 6시 30분까지 밤샘 배송 업무를 직접 수행한 바 있다.로저스 대표는 이번 체험에 대해 “쿠팡 친구들과 일과를 함께하며 고객을 최전선에서 만난 값진 경험이었다”고 했다. 그는 “상품 분류부터 상차,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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