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왜 안비켜?”…좁은 골목서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배달기사
세계일보

“길 왜 안비켜?”…좁은 골목서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배달기사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 차량 운전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배달 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한상원)는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40)씨에게 전날 징역 5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4일 오후 7시20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골목에서 B(60대)씨를 밀쳐 넘어뜨린 뒤 폭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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