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건설명가 진아건설의 충청권 첫 분양, ‘공주월송 진아레히’
동아일보

32년 건설명가 진아건설의 충청권 첫 분양, ‘공주월송 진아레히’

광주 광역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32년 건설명가 진아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진아레히’가 4월 ‘공주월송 진아레히’로 충청권 첫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진아건설㈜와 자주사인 ㈜리채, 아이리스건설㈜)가 시공을 맡은 ‘공주월송 진아레히’는 공주 금흥2지구 A1블럭(금흥동 일원)에 위치하며 다양한 단지 특화시설과 희소성 높은 중대형 대단지로 공급돼 공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공주월송 진아레히’는 공주-세종 광역 BRT(예정)와 인접하며 세종-서울(포천) 고속도로(예정)의 서세종IC를 약5분대로 차량이용이 가능하여 광역 교통망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손꼽힌다. 금흥2지구에 위치하면서 인근에 월송 지구 중심상권뿐만 아니라 신관동, 중심상권과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에 있고, 법원, 검찰청, 경희한방병원, 마트 등 관공서 및 편의 시설이 인접하여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주월송 진아레히’는 공주 최고급 아파트로 최대 주차대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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