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 부풀려 병원 개업자금 1천300억 사기대출…의사 215명 수사
연합뉴스

잔고 부풀려 병원 개업자금 1천300억 사기대출…의사 215명 수사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병원 개업을 위해 1천억원대 사기 대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의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