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금 다발 보자 강도 돌변한 30대…무용수 종업원 '꿈' 짓밟고 징역형
세계일보

[단독] 현금 다발 보자 강도 돌변한 30대…무용수 종업원 '꿈' 짓밟고 징역형

돈을 든 종업원을 보고 강도로 돌변했던 30대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동규)는 강도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4일 오전 1시2분 충북 청주 상당구의 한 PC방에서 바카라 등 도박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카운터에서 현금 다발을 들고 있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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