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아야네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가 SNS를 자주 못 하는 이유를 아실 것”이라며 운을 뗐다.아야네는 “임신 피검수치는 잘 나오고 있지만, 초기 유산 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라며 “심장소리 잘 들을 수 있는 날까지 같이 기도해달라”고 했다. 근황에 대해 “요즘 루희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한의원가서 치료하고, 쉬고, 루희랑 놀고 반복”이라며 “반복되는 일상, 특별한 일 없는 일상이지만 행복하게 편안하게 지낸다”고 전했다.아야네는 “루희 아픔 이슈 때문에 이식 후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가족의 힘을 빌려 루희도 다시 건강을 되찾고 있고, 이식한 배아도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되면 붉은 말띠던데 말띠맘 계시냐. 저에게 기운을 달라”고 응원을 부탁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와 딸 루희의 행복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또한 난임센터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까지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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