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유니클로가 수도권 신도시 상권에 대형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며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선다.유니클로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1047㎡(317평) 규모로 쇼핑몰 내 패션 브랜드 중 최대 면적이다. 다수의 고객 밀집에 대비해 계산대 7대와 피팅룸 12곳을 구축했다.내달 3일에는 ‘스타필드 하남점’에 있는 매장을 약 10년 만에 리뉴얼한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공사를 통해 매장 면적을 기존 249평(823㎡)에서 335평(1107㎡)으로 대폭 확장했다. 피팅룸은 7곳에서 18곳으로, 계산대는 셀프 계산대를 포함해 6대에서 12대로 각각 늘려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기존 매장 대비 키즈 및 베이비 상품군을 확대해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매장 오픈에 앞서 유니클로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임직원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지난달 26일 ‘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직원들은 파주시 운정종합사회복지관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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