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민 워치로 훈련 계획을 세우고, 컨디션 회복을 확인하는 것이 당연해졌다.”3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가민 부스에서 만난 노승현 하이록스 선수는 가민 워치를 찬 손목을 들어 보이며 이같이 말했다. 가민은 ‘SPOEX 2026’ 참가를 계기로 단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아닌 AI 기반 통합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전환을 공식화했다. 부스 전면에는 러닝, 근력, 영양 등의 데이터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이미지를 부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브리드 훈련의 모든 순간’이라는 문구 역시 눈에 띄었는데,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파트너’라는 가민의 핵심을 담아냈다. 이번 부스에서 가민의 핵심 메시지는 특정 종목의 활동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 그 이상이다. 사용자가 ‘왜 이 훈련을 해야 하는지’, ‘지금 운동 강도가 정확한지’, ‘이후 회복과 영양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한다.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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