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7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긍정 평가는 65%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갤럽 조사에서 취임 후 최고치였던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p) 내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