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하르그섬 점령은 위험"…장거리 이동·기뢰·방공망 '3중 리스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것을 이유로 이란의 발전소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10일간 유예해 다음달 6일까지 미루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일본과 본토 주둔 제31·11 해병원정대(MEU) 병력이 중동 미 중부사령부 관할로 집결하고 있어 걸프만의 이란 섬이나 연안 지역 상륙 작전을 전개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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