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다주택 보유 논란이 일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후 약 한 달 만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월 6일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이 집을 팔면 (내 집도) 팔겠다"라고 공언한 바 있다. 다만 장 대표는 집을 처분한 이유를 과거 본인의 발언 때문은 아니며, 정치인으로서 메시지를 전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2주택자 된 장동혁 "정치인으로서 걸림돌 될 수 있다는 판단" 장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8시께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청와대가 '보유세' 연구에 들어갔다는 진행자의 말에 "부동산 정책은 기본적으로 공급을 늘려야 한다"면서 "수요를 억제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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