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네티즌 금전 요구를 거절하고 대신 기부를 택했다. 장성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깝습니다만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