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국민의힘의 전국 평균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한국갤럽이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전화 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전국 평균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9%,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3%, 진보당 1%, 무당(無黨)층 27%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에서만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각각 27%로 같았고, 이외 지역에서는 모두 민주당이 앞섰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7%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0%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13%,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였다. 지난해 8월 중순부터 민주당 지지율은 40% 내외,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대 초중반의 구도가 지속되다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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