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YTN이 27일 오전 10시 새 이사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열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서울 상암동 YTN 사옥 1층 주주총회장 앞에서 이사 선임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오전 9시30분 100여명의 조합원들은 “유진 퇴출 타협 없다”, “양상우 사단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피케팅을 진행했다. 앞서 YTN은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사내이사 1명과 사외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을 선임했다. YTN은 “주주총회 직후 임기를 시작할 새 이사회는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대표이사가 선출될 때까지 현재 대표이사 대행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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