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로 옮겼는데”…中 마누스 3조 거래 흔든 ‘창업자 출국 제한’
동아일보

“싱가포르로 옮겼는데”…中 마누스 3조 거래 흔든 ‘창업자 출국 제한’

중국 당국이 AI 스타트업 마누스 창업진의 출국을 제한하면서 약 3조 원 규모 인수 협상이 흔들리고 있다. 기술 이전을 둘러싼 미·중 규제가 기업 거래에 미치는 영향이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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