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석유최고가격이 지정된 후 기름값이 2000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봉투 대란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한국 시민들은 중동 사태 장기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