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강한 국방력에 기반한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검은색 옷을 차려입고 기념식장을 찾아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등 서해를 지키다 숨진 용사들을 기렸다. 대선후보 자격으로 기념식을 찾았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석이다. 기념식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