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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마트는 제도 밖에 있다. 도·소매 기능이 결합돼 있고, 낮은 가격, 대용량 단위 판매, 상대적으로 높은 1차 생산물 판매 비중 등 특징이 있지만 확립된 개념은 없다. 유통산업발전법상 ‘대규모점포’에 해당하는 대형마트는 영업 시간 제한, 월 2회 의무 휴업 등 규제를 받지만 식자재마트는 ‘365일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규제에서 자유롭다. 규제 사각지대 위에서 새로운 유통 공룡이 됐다. 매장 면적 합계가... The post 규제 사각지대서 공룡된 ‘식자재마트’ 어찌할꼬.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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