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감자쌤’ 매력 통했다…아이들 눈높이 맞춘 따뜻한 진심
동아일보

최현욱 ‘감자쌤’ 매력 통했다…아이들 눈높이 맞춘 따뜻한 진심

배우 최현욱이 연기에서 쌓아온 존재감을 예능까지 확장했다. ‘방과후 태리쌤’에서 꾸밈없는 리액션과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태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욱은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출연진 중 막내이자 연극반 ‘감자쌤’으로 활약 중이다.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출연진들이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전을 담은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해 온 최현욱은 첫 고정 예능으로 ‘방과후 태리쌤’을 선택했다. 최현욱은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와 상반되는 진솔하고 친근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며 색다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솔직하고 꾸밈없는 리액션과 순간순간 드러나는 유쾌한 센스도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얻고 있다.또한 지난 22일 방송에서 연극반 아이들과 함께 짜장면을 먹다 “여기서 왜 나만 왼손잡이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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