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숙박시설로 가장해 외국인 여성들의 성매매 전용 업소로 운영해온 일당이 적발됐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성매매 알선 업자 A 씨와 성매수자 B 씨, 성매매를 한 태국 국적 여성 7명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입국사무소는 25일 광주 북부경찰과 북구 한 모텔을 합동 단속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적발했다. A 씨는 불법 성매매사이트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