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 유족' 강순희 여사가 있는 힘껏 살아낸 운명
연합뉴스

'인혁당 유족' 강순희 여사가 있는 힘껏 살아낸 운명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남편이 붙잡혀 간 후 강순희 씨는 바빠졌다. 대학 도서관에 가서 남편의 무고함을 증명할 자료를 뒤지고, 구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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