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뒤집혔다…“동성애는 장애” 발언, 핀란드 의원 결국 벌금형
동아일보

무죄 뒤집혔다…“동성애는 장애” 발언, 핀란드 의원 결국 벌금형

핀란드 대법원이 동성애를 장애로 비하한 래새넨 의원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표현의 자유보다 의학적 허위 정보로 인한 소수자 모욕이 더 위중하다고 판단한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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