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전 국회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전재수(부산 북구갑) 국회의원을 공개적으로 응원하고 나섰다.김 전 의원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7대 1로 싸우는 전재수 의원을 응원한다”고 밝혔다.이어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전 의원 공격이 도를 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부산이 글로벌허브도시로 성장하는 것이 그리 두렵느냐”고 비판했다.그는 “부산지역 국회의원 18명 중 유일한 민주당 소속인 전 의원에게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비겁하다”며 “국민의힘 소속 17명이 못한 일을 전 의원 혼자 해내고 있는데 이를 도와주지 못할망정 부산의 미래를 저해하는 행위는 정치인의 도리가 아니다”고 강조했다.또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국회 법안소위와 상임위를 통과했고, 이제 본회의만 남았다”며 “현재 의석 구조를 보면 국민의힘이 반대하더라도 법안은 통과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김 전 의원은 “국민의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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