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현성과 장영남이 출연해 명품 연기 뒤에 숨겨진 유쾌한 비화를 대방출한다. 두 사람은 현재 함께 출연 중인 연극 '불란서 금고'의 대선배 신구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