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에 2심도 징역 20년 구형
세계일보

검찰,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에 2심도 징역 20년 구형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공장화재로 1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된 일차전지업체 아리셀 박순관 대표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 심리로 27일 열린 박 대표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산업재해치사)·파견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사는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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