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태 기자의 책에 대한 책]
매일경제

[김유태 기자의 책에 대한 책] "작가여, 당신이 모든 걸 전부 설명할 필요가 없다"

'체호프의 총'이라는 말이 있다. 안톤 체호프가 1889년 쓴 편지에 담긴 문장에서 파생된 개념인데 '1막에서 벽에 총을 걸어뒀다면, 다음 막에선 발사돼야만 한다'는 뜻이다.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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