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초의 세계 … 승부 가르는 '혁신 전쟁'
매일경제

0.01초의 세계 … 승부 가르는 '혁신 전쟁'

1988년 F1 모나코 그랑프리 최종 예선 현장. 맥라렌팀의 드라이버 아이톤 세나가 첫 주행을 마치자 서킷 타이밍보드를 보던 사람들의 입이 벌어졌다. 다른 차량이 '1분28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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