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한국토요타는 26일 충남 보령시 아주자동차대 제1회의실에서 아주자동차대학에 장학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24년부터 3년간 한국토요타가 전달한 장학금은 총액은 2억4000만 원이다. 한국토요타는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를 통해 자동차 인재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 아주자동차대학과는 2020년 T-TEP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실습용 차량과 부품을 지원했다. 올해 장학금은 모터스포츠와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일본 연수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한편, 이날 전공 학생 약 80명을 대상으로 ‘도요타·렉서스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토요타 및 렉서스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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