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본격적인 봄 웨딩 시즌에 접어들며 하객 패션 등 관련 의류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29CM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키워드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하객룩’과 ‘웨딩’ 키워드 검색량이 전월 동기 대비 113%, 46% 이상 급증했다. 검색량 증가와 함께 실제 구매량도 늘어났다. 블라우스와 원피스 카테고리 거래액은 각각 170%, 87% 뛰었다. 올해 하객룩 트렌드는 목선을 강조한 ‘넥 포인트’ 디자인이 주도하고 있다. 스카프 디테일이나 러플, 레이스 등을 활용해 얼굴선을 돋보이게 하는 식이다. 실제 품목별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스카프 원피스(680%) △타이 블라우스(323%) △스카프 블라우스(305%) 등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29CM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세레모니 룩’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로우클래식, 샵엠, 아틀리에 드 루멘, 오버듀플레어 등이 참여한다. 최대 4만 원 할인 쿠폰과 14%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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