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울산세무서 분신 사건...“택배 기사들 불법 알고도 탈세 동조”
매일경제

동울산세무서 분신 사건...“택배 기사들 불법 알고도 탈세 동조”

대리인이 “이런 행위는 불법” 경고했지만 허위로 공제세액 부풀려달라 의뢰한 정황 세무 당국 “무관용 원칙대로 처리할 것”최근 동울산세무서에서 발생한 택배 기사 분신 사건 관련 탈..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