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세계의 정치적인 상황에서 음악인이 할 수 있는 건 저희가 하는 일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관객들이 좋은 음악을 통해 각자의 내면과 마주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 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