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2005년, 중남미에서 펼쳐진 ‘기적의 작전’은 국제 의료의 단연 빛나는 성취다. 수백만 명이 시력을 되찾은 기적과도 같은 사건이다.쿠바 의료인들이 베네수엘라에서 빈민층을 치료하다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중남미의 수많은 사람들이 빈곤과 영양실조로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데, 치료비가 없어 그냥 방치된 상태였다. 쿠바는 450만 명을 무료 치료하는 10년 계획에 착수했다. 베네수엘라, 브라질 등 15개국 이상의 가난한 환자들이 하바나에서 안과 수술을 받았다. 쿠바는 숙박비와 식사비까지 제공했고, 현지에는 안과수술 센터를 설립했다. 그리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