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특수부대 출신답게… 무인도 ‘자급자족’ 선언
동아일보

[오늘의 채널A]특수부대 출신답게… 무인도 ‘자급자족’ 선언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황충원이 필리핀 팔라완의 무인도로 향한다. 특수부대 출신인 그들은 제작진이 제공한 텐트와 음식도 거부하며 자급자족을 선언한다. 민호는 작살을 들고 바다에 뛰어들고 충원은 10m 높이의 야자수 열매를 따기 위해 장대를 휘두르지만 좌충우돌 상황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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