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린이 남다른 아침 습관을 공개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린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이날 린은 기상 후 주방에서 간식을 챙긴 뒤 화장실 앞으로 향했다. 화장실 문 앞에 자리를 잡은 린은 간식을 먹으며 뜨개질을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뭐 하는 거야?”라며 의아해했다.특히 서장훈은 “너무 변기 앞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신동엽 역시 “서장훈은 절대 이해 못 할 광경”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린은 이후에도 약 1시간 동안 화장실 앞에 머물며 뜨개질은 물론 자신이 출연한 방송을 모니터링하고 독서까지 하는 등 독특한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를 지켜보던 린의 엄마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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