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9시 5분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한 종이상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인근 공장으로 번져 나가 이날 오후 9시 48분경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정했지만 오후 10시 기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