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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휴전 뒤 처음으로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 Collector
이란, 휴전 뒤 처음으로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오마이뉴스

이란, 휴전 뒤 처음으로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재개했다. 미국-이란 휴전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한 보복 공격이다.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하지 않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냈다. 카타르 방송사 <알자지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은 이스라엘 시각으로 7일 밤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은 11발이며, 방공망으로 이 미사일 모두를 요격했다는 것이다. 에피 데프린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의 공격을 "중대한 실수"라고 평가하면서, 이스라엘 군이 향후 작전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 군은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의 북부 하이파 인근의 라마트 다비드 공군기지를 타격하기 위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 기지가 레바논 남부와 베이루트 등에 대한 이스라엘 공격의 근원지이기 때문에 타격 목표가 됐다고 설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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