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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외치는 장동혁... 그 무책임한 선동을 멈춰라 | Collector
'재선거' 외치는 장동혁... 그 무책임한 선동을 멈춰라
오마이뉴스

'재선거' 외치는 장동혁... 그 무책임한 선동을 멈춰라

지난 6월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수십 번의 전국단위 선거를 겪어왔지만 이런 황당무계한 일은 없었다. 총 22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고, 투표용지가 도착할 때까지 유권자들은 상당 시간 대기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하기고 돌아가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투표 마감 시간을 넘겨,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까지 투표가 진행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면서 국회에 국정조사를 요청한 것은 물론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꾸려 철저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이 초유의 사태에 대해 당연히 문책과 처벌이 있어야 하며, 재발 방지 대책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와 관련하여 정치권에서는 재선거 주장이 난무하고 있다. 법적·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뿐더러, 혼란 키울 '재선거'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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