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는 매일 오전, 오후, 저녁 등 세 차례 이상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사건 국민참여재판을 연속보도한다. 또한 매일 늦은 밤 재판이 끝난 뒤 오마이뉴스 법조팀 유튜브채널 '서초동 시끌법정'에서 재판 상황을 해설할 예정이다( www.youtube.com/@ohmynewsLAT ) "이 사건을 언론 보도 등을 통해서 접한 적 있습니까?" "이른바 극우유튜버라 할 수 있는 고OO 등 채널을 알고 있습니까?" 8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사건 국민참여재판 배심원 선정 과정에서 검찰과 이 전 부지사 측 변호인단이 배심원단을 향해 한 질문이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법원 내 중회의실과 204호 법정에서 비공개로 배심원 선정 절차를 진행한 끝에 본 배심원 7명과 예비 배심원 5명 등 총 12명의 배심원단 구성을 마쳤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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