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젠슨 황 CEO는 8일 오후 트레이드마크인 검정 가죽 재킷 차림으로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 도착했다. 정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황 CEO를 맞이했다. 많은 직원이 사옥 입구에 몰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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